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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 (10) 정창순 할머니와 울타리콩
횡성여성농업인센터(토종씨앗지킴이) 우천면 하궁리에 정창순(70세) 할머니는 15년 넘게 울타리콩을 심고 계신다. 어릴 때부터 농사일을 ...
횡성여성농업인센터  |  2012-11-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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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8) 쏟아지는 포탄 속에 오른발에는 피가 흐르고
동두천에서 서울 방향으로는 도로가 차단되어 동두천에서 의정부 쪽 능선으로 향하는데 근처에 포탄이 떨어져 오른쪽 앞발이 뜨거울 정도였다....
김명수  |  2012-11-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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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⑦내 생애 잊지 못할 행복한 밥상
허리까지 물은 차오르는데 초겨울 추운날씨에 물은 얼음장처럼 차가왔다. 추위로 사시나무 떨듯이 떨리는 몸으로 일행 모두 무사히 강을 건넜...
김명수  |  2012-11-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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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6)‘가야할 길은 멀다’
나는 운명을 하늘에 맡긴다는 생각으로 능선을 내려가기로 결심했다6.25 전쟁이 발발한 지 62년이 흘렀다. 전쟁에 참여했던 당시의 젊은...
횡성희망신문  |  2012-10-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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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 (9) 낯선 이름만큼이나 귀한 돼지파와 왕가래팥
관리를 못해서 씨앗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쉽고 비싸게 팔리는 새로운 종자에 밀리다보니, 계절보다 빠르게 토종 씨앗이 없어지고 있다. 그...
횡성여성농업인센터 토종씨앗지킴이  |  2012-10-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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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6)‘가야할 길은 멀다’
나는 운명을 하늘에 맡긴다는 생각으로 능선을 내려가기로 결심했다.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2년이 흘렀다. 전쟁에 참여했던 당시의 ...
김영수  |  2012-10-2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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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5)최후 방어선 최북단 전선에 서다
적과 아군을 구별하기 어려운 어둠 속, 치열한 육박전으로 횡성을 탈환했지만 원주시가지 진입을 눈앞에 두고 결국 봉산교를 폭파해야 했다....
김명수  |  2012-10-1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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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4)홍천 말고개 전투의 11 용사-2
6.25전쟁 초기는 물론 북한군 전차가 한 장소에서 11대나 파괴된 기록은 6.25전쟁을 통틀어 없었다. 한국전쟁을 주제로 한 많은 드...
횡성희망신문  |  2012-09-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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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8)어린 시절 추억을 간직한 ‘돼지감자’
100년 넘게 한반도 전역에서 식량구실 톡톡히 배영희(63세)님은 공근면 상창봉리 ‘우리별 천문대’ 바로 위쪽에 산다. 40년 전 마을...
횡성희망신문  |  2012-09-2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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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3)홍천 말고개 전투의 11 용사-1
S자형으로 구부러진 말고개 밑의 좁은 길가에는 11명의 육탄용사들이 가슴에 수류탄을 안고 사살당한 시체처럼 여기저기 엎어져 있었다. ...
횡성희망신문  |  2012-09-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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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 1)"죽을지언정 씨앗은 베고 죽는다는데…"
씨앗(종자)은 땅, 물, 공기 다음으로 생물다양성을 유지·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다. 종자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횡성희망신문  |  2012-09-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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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 (7)“토종 오이같이 변함없이 살아라”
횡성여성농업인센터 청일면에 사는 오영자(60세)씨가 키우는 토종 오이는 작고 뭉툭하게 생겼다. 오이 꼭지 부분은 쓴맛이 돌고 노랗고 ...
횡성희망신문  |  2012-08-2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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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2)눈물의 후퇴
원주 시가지와 봉산동 능선에는 포탄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아군은 제천과 충주 방향으로 전선을 유지하고 우리 헌병은 봉산교를 폭파하도록 지시 하였다.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2년이 흘렀다. 전쟁에 참여했던...
횡성희망신문  |  2012-08-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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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1)전쟁의 시작
목마르게 기다리던 단비가 고요한 산하에 생기를 적셔주었다. 다음날 6월 25일 새벽4시 북한군 최전선에서 일제히 포문을 열어 평화로운 ...
횡성희망신문  |  2012-08-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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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항공기소음까지 이중고
최근 횡성읍내 주민들은 연일 계속되는 살인적인 무더위와 귀를 찢는 전투기소음까지 견뎌내야 했다. 오전부터 시작되는 전투기 소음은 지난달...
이용희 기자  |  2012-08-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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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6)“토종 옥수수가 맛은 좋네”
횡성여성농업인센터 토종씨앗지킴이 아이들에게 토종씨앗 채종포 얘기를 해주면 “채종포가 뭐예요.”하고 금방 질문이 들어온다. “씨앗을 받기...
횡성희망신문  |  2012-07-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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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지만, 일단 지어놓고 보자?
9~10월 성급한 착공소식에 주민들 우려 목소리횡성군이 공근면 매곡리 312 일원 26만6,323㎡에 계획했던 한우문화촌 사업 내용을 ...
이용희 기자  |  2012-07-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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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5)이연수 할머니와 토종 콩 씨앗들
2009년, 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을 처음 조사할 때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몰라 아무 집이나 들어가서 “혹시 수십 년간 씨앗을 받아서...
횡성희망신문  |  2012-06-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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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4)정애기 할머니 댁에 가면 보물 텃밭이 있다.
들과 산에 자라는 풀들 잘 관리하는 것도 토종 지키는 일오일장 구경 가는 날이면 늘 찾는 곳이 있다. 바로 횡성농업인회관 앞쪽의 정애기...
횡성희망신문  |  2012-05-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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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3)김부옥 할머니와 월동추
작년 겨울 김부옥(92세) 할머니는 40여 년 간 씨앗을 받아 농사지어 오신 월동추 씨앗을 주셨다. 계속 농사지을 수 있을지 모르신다며...
횡성희망신문  |  2012-04-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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