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희망키우는 마음나누기
공근면 장영수·윤희용씨, 사랑의 연탄 500장 기탁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22.01.14 19:49|(238호)

공근면 주민 장영수·윤희용씨는 지난 7일, 동절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연탄 500장을 공근면행복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연탄은 공근면 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영식) 회원 40여명이 공근면 3가구에게 전달했다. 장영수·윤희용씨는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줄 수 있어 기쁘다.”고 기탁 소감을 남겼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횡성희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2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