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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2억 쓴 농촌개발사업 시설물 ‘무용지물’
환경산림과 ‘마을의 노력 우선돼야 보수비지원’농정과, 녹색농촌체험마을 시설물에 사후관리위한 가등기안해마구잡이 공모사업서 횡성군부터 벗어...
이용희 기자  |  2018-04-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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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낭비 현장① ] 애물단지로 전락한 가공시설
3개 마을 방앗간, 연중 3~5개월만 반짝 가동운영자금•전담인력•이용자 적어 사실상 휴폐업 상태연간 순이익 300만원...
횡성희망신문  |  2018-03-3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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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방이 가져온 연구소 최대 위기
곤충보다 가족이 우선이라는 내 생각을 전해주려 만든 황토방 ...주말에 집으로 오는 아이들 따뜻한 밥 한 끼, 뜨끈뜨끈한 온돌방에 재우...
횡성희망신문  |  2017-10-1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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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 속에서 좋아하는 곤충하고만 사는 게 아니다.
땅값을 수 십 배나 비싸게 산, ‘헛똑똑이, 미친놈’으로 시작한 횡성살이...송이버섯이 나오는 곳은 절대 가르쳐 주지 않지만 가을이면 ...
횡성희망신문  |  2017-09-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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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님이 공근리있던 건물을 해체해서 조립한 모습 고대로다”
개인의 기억과 추억, 우리는 그 집합을 ‘공동체의 역사와 문화’라 한다. 사라진 것들과 함께 사라진 우리들의 이야기, 그리고 기억과 추...
이용희 기자  |  2017-08-3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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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상처의 흔적을 지워주는 고창 운곡 습지에 방사된 물장군
서식지 관리가 전혀 안 돼 물장군 존재조차도 확인 못하고 있는 둔내면 강원도 축산기술연구센터의 ‘물장군 방사지’ 가슴아파...내년 봄 ...
횡성희망신문  |  2017-08-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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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궁합 ‘돌배나무집’과 ‘물장군’
수령 오랜 돌배나무 베어낸 뒤 동네 사람많이 죽고 동네없어져...돌배나무 순백의 아름다움 잊지 못해 구해심으니 ‘돌배나무집’ 제 주인찾...
횡성희망신문  |  2017-05-3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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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길은 멀고...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춥고 해만 뜨면 더워 내복을 입었다, 벗었다를 매일하고 있다. 깊은 산 속이라 다른 곳보다 늘 꽃은 늦게 피면서도 ...
횡성희망신문  |  2017-04-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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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40대? 헛발질 아니었다
이장 일을 하면서 때에 맞춰 사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혔고, 머리를 맑게 하는 노동의 가치 알게돼...나이 들면서 곁을 줄 수 있...
횡성희망신문  |  2017-03-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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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횡성군예산분석⑦여성농업인예산
여성농업인사업예산 1/3이 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지원예산...각 단체별 역량강화 고민해야농업인구 고령화, 면지역 여성농업인 정책소외,여...
이용희 기자  |  2017-03-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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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몇 개월 만에 알게 된 진리 ‘말이 통해야 무슨 일을 할 수 있는 법’
농사 한 번 지어보지 못했으니 대화 자체가 되질 않아...선진지견학으로 이장단과 친해지고 방송촬영하며 마을주민들과 친한 척하다 진짜 친...
횡성희망신문  |  2017-02-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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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예산 분석]⑥ 귀농귀촌예산
횡성군부터 인식변해야 공존과 상생의 화합문화 정착젊은 귀농귀촌인 위한 정책 고민해야횡성군이 올해 귀농귀촌인을 위해 배정한 예산은 약 3...
이용희 기자  |  2017-02-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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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예산 분석] ⑤축제예산
축제관련 계약... 늘었다 줄었다 고무줄, 10%만 법령 근거한 계약이기도 ♦횡성한우축제15년 7...
이용희 기자  |  2017-02-2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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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예산 분석] ④ 베이스볼파크...갈길 먼 베이스볼파크활성화
횡성군이 베이스볼파크활성화를 위해 올해 배정한 당초예산은 약 3억 6000만원. 횡성군수기 야구대회, 횡성한우배유소년 야구대회 등 대회...
이용희 기자  |  2017-02-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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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예산 분석] ③자원봉사센터-깜깜이 예산에 깜깜이 운영
연간 4억7600만원...인구대비 도내 최다 예산규모올해 횡성군의 자원봉사활성화예산은 약 4억7600만원. 자원봉사센터 운영비가 4억 ...
이용희 기자  |  2017-02-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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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소몰이 소리를 찾아서" 를 끝내며
지금은 먹거리의 하나일 뿐이지만 ‘소’는 소중한 재산이자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가족이었다. ‘소’와 함께 가족들의 ‘희망’을 일구며 고된 노동을 담아냈던 ‘소몰이소리’는 이제 축제장 볼거리 중의 하나일 뿐이다. 소몰...
횡성희망신문  |  2017-01-2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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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몰며 하는 소몰이 소리…그런 아름다운 모습을 남길 수 있으면 좋겠다”
내가 이 작업을 하게 된 동기는 18년 전 기억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시집에 와서 얼마 안 된 겨울에 시어머님께서 갑자기 송아지를 집 ...
횡성희망신문  |  2017-01-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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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몰이 소리, 그 멋진 한(限)의 가락들..
이러 ! 어디여 !이러이러! 말래말래 어디어디여물은 많고 말래를 몰르겠는데 니가 잘 찾아간다이러이러 어디어디여 어어치 이러이러! 어디어...
횡성희망신문  |  2017-01-2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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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당초예산 분석] ②학교급식예산(자치행정과)
‘선별적 복지’주장은 인재육성관 운영으로 설득력잃어 횡성군의 올해 급식관련 예산은 친환경급식센터, 급식비 지원, 급식운영...
이용희 기자  |  2017-01-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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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 너래울, ‘밭가래비’ 오순섭씨를 만나고 오다(1)
세상에나소 나이스물 하고도 일곱 살.우리 나이로 치면백세도 훨씬 지난 장수 노인네다 .소 나이 스물일곱 살이면.보통 스무 살이면 천수를...
횡성희망신문  |  2017-01-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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