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고종옥, 박인순)는 7월 10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안흥면 독거 어르신 100분에게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떡, 음료수 등을 집으로 배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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