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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가 23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중증응급환자의 소생과 손상 최소화에 기여한 소방공무원 6명에게 하트·브레인 세이버 인증서를 전달했다.
하트세이버에는 하준희 소방장, 신구선·오승진 소방장, 최종윤 소방장이, 브레인세이버에는 오명준 소방교와 김하늘 소방사가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출동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와 대응으로 환자의 생명을 지키고 후유증을 줄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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