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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함성(함께 성장)’이 7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대학생과 졸업생 선배가 멘토로 참여해 중·고등학생 멘티와 1대1로 만나 학습 지도와 진로 상담, 정서 지원, 문화 체험 등을 함께했다.
특히 과거 멘티로 활동했던 학생 3명이 올해 멘토로 참여해 도움을 받던 청소년이 다시 후배를 돕는 의미 있는 선순환을 만들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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