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가 마련됐다.
횡성군은 2월 26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횡성군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 및 은행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계절근로자 본인 명의 계좌 개설 지원과 금융 인센티브 제공, 계좌 사용 안내 등이 이뤄지며 임금 지급 과정의 투명성도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3월 초 계절근로자 첫 입국 시점부터 금융 지원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