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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종훈 사랑방] 칠보시(七步詩)
칠보시(七步詩)콩깍지를 태워 콩을 삶으니콩이 솥 안에서 우는구나본디 한 뿌리에서 자랐건만왜 서로 들볶아야만 하는지.이 시는 독자 여러분...
김종훈  |  2020-10-2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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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사랑방] 똥통에 빠진 양반
어느 고을에 점잖은 양반님네가 한 사람 살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북곽이었다. 북곽 선생은 어질고 예의 바르며 충성스러움을 가슴에 지녔...
횡성희망신문  |  2020-10-0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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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불러온 변화
자유가 제한되고 거리를 둬야만 나와 공동체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시대로 우리는 걸어가고 있다 “조상님은 어차...
조만회  |  2020-10-0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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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 새옹지마(人間事 塞翁之馬)
“인간사 새옹지마”이 말은 사람들이 불행하거나 행복한 일들을 겪을 때 주변 사람들이 흔히들 해주는 말이다. 정확한 의미는 고사에 나오는...
김종훈  |  2020-09-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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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와 코로나 앵그리
코로나 블루나 코로나 앵그리의 일상화는개인의 행복을 파괴하고 공동체의 분열을 야기한다. 진짜 위기가 시작된 것이다. “어제 식당에 갔다...
조만회  |  2020-09-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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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사랑방] 천지불인(天地不仁) 군자불인(君子不仁)
천지불인(天地不仁) 군자불인(君子不仁)이 말은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말이다. 직역하면 하늘과 땅, 즉 자연은 인자하지 않다는 얘기인데...
김종훈  |  2020-08-2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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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함과 부끄러움에 대하여
양심과 수치심이 없는 사회라면 어떻게 될까? 희망신문 기사에 불만을 나타내기에 앞서 자신과 자신이 속한 의회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
조만회  |  2020-08-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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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자기표현이다.
얼마 전 오래된 책들을 정리하다 책갈피 속에서 나온 붓펜으로 내가 직접 적은 문구를 발견했다.“인생은 자기표현”돌이켜 생각해보니 그때 ...
김종훈  |  2020-08-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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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횡성에서 진실은 ‘밝혀지는 것’이 아니라 패거리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것’.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진실이 ...
조만회  |  2020-08-1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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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사랑방] 태산은 한 줌의 흙도 버리지 않는다.
“태산은 한 줌의 흙도 버리지 않는다.”먼 옛날 진시황을 도와 천하통일을 이루었던 공신 이사가 했던 말이다. 태산으로서 오랜 세월 풍모...
김종훈  |  2020-07-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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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事實)과 진실(眞實)
사실이 반드시 진실을 아님을 깨닫고 진실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할 때 주체적 삶과 사회 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 최근 한국은행이 지난 2...
조만회  |  2020-07-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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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의 죽음과 인간의 불완전성
인간의 불완전성을 끊임없이 성찰해야 박원순 시장의 죽음과 같은 비극을 막을 수 있다. 지난 한 주 온 나라가 박원 순 서울시장의 죽음으...
조만회  |  2020-07-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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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人事)가 만사(萬事)가 되려면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군수는 줄 세우지 않고 공무원들은 줄 서지 않는 양쪽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난 26일 횡성군 하반기...
조만회  |  2020-07-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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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인격과 인권을 가진 인간으로 존중과 사랑 그리고 보호받아야 할 존재이다. 가정에서 부모에 의한 아동 ...
태준호 기자  |  2020-06-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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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의 유체이탈 화법
책임은 지지 않고 권력만 누리려는 정치인들일수록 유체이탈 화법을 사용하며 국민들을 불행하게 만든다. 책임지는 정치인이 그리운 시대다. ...
조만회  |  2020-06-2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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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과 윤미향
정의연 사태는 개인의 일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시민단체들이 자신들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자와 정의연를 둘러...
태준호 기자  |  2020-06-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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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시대의 흐름을 읽고 세상과 공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누구나 꼰대가 되고 조롱과 외면을 받게 된다. 혹시 ‘1...
조만회  |  2020-06-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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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눈물
삼성 이재용은 단지 허리 한번 굽힌 것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여론의 뭇매를 맞을 때마다 정상적인 세금 납부와 처벌 대신...
태준호 기자  |  2020-05-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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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군수와 폭행 군의장 그리고 참 다른 잣대
뇌물 군수와 폭행 군의장을 다른 잣대로 보는 사람들이 아직도 사회 지도층으로 자리하고 있는 횡성의 현실이 안타깝다. 군수 보궐선거 직후...
조만회  |  2020-05-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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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끝났지만
거대 양당의 구조를 깨보자는 취지의 선거법 개정은 꼼수를 통해 거대 양당 구조가 됐다. 시민사회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해지는 시...
태준호 기자  |  2020-04-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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