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바이오는 미래의 산업인가
바이오 산업은 성장가능성에 비해 기대치가 부풀려져 있다. 기업의 이익보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지난 22일 ...
태준호 기자  |  2019-06-14 16:48
라인
한 군수의 재판이 남긴 것
한 군수의 재판은 유무죄 여부를 떠나 타자에 대한 공감 능력의 고갈, 맹목적 분노와 증오를 통한 세(勢)불리기라는 후진적 정치 문화를 ...
조만회  |  2019-06-14 16:01
라인
일자리는 늘어날까
현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은 양극화를 심화시킬 뿐이다. 정부가 말하는 포용국가 실현을 위해선 경제와 사회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 몇...
태준호 기자  |  2019-05-29 15:15
라인
모난 돌이 필요한 이유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선 내부 문제에 대한 문제제기와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모난 돌이 필요한 이유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조만회  |  2019-05-29 15:06
라인
패스트트랙과 정치개혁
경제와 우리 삶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치개혁은 중요하다.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이해관계에 의한 투쟁을 전개해야 하는데도 우...
태준호 기자  |  2019-05-20 19:56
라인
극한 대립의 사회
지역을 극한의 대립 구도로 만들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는 기득권세력들은 각성해야 한다. 남을 적으로 몰아 제거하려는 사람은 언젠가 ...
조만회  |  2019-05-20 19:32
라인
조현병과 격리
격리와 처벌의 문제에만 국한된다면 이번과 같은 사고는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을 것...사건이 발생한 사회적 배경과 사회적 해결방안에 집...
태준호 기자  |  2019-05-07 15:04
라인
희망 대신 절망과 고통을 주는 횡성 정치
정치는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 절망과 고통을 주는 정치희망자들은 반성해야 한다. 그것이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들과 함께 살아가는...
조만회  |  2019-05-07 14:51
라인
인사청문회와 부동산 정책
문제 있는 고위 공직자가 임명되고 있는 현실...부동산 투기의 단 맛을 본 그들이 서민을 위한 정책을 내올 수 없다. 대통령이 임명하는...
태준호 기자  |  2019-04-23 15:54
라인
융통성 있는 자와 기회주의자
융통성 있는 자는 정체성과 염치 그리고 타인과 공동체에 대한 배려심이 있다. 하지만 기회주의자에게 이런 것이 없다. 기회주의자들이 득세...
조만회  |  2019-04-23 15:48
라인
힘 있는 자들이 만든 비정상
힘 있는 자들이 만든 비정상과 혼란의 피해는 힘없는 주민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된다. 힘없는 주민들은 하루라도 빨리 이 혼란이 끝나길 빌 ...
조만회  |  2019-04-09 16:18
라인
줄·푸·늘은 서민을 위한 정책일 수 없다.
문재인 정부의 줄·푸·늘 정책은 박근혜 정부의 줄·푸·세와 닮은 친기업 정책이지 서민을 위한 정책은 아니다. 문재인 정부는 누구의 이익...
태준호 기자  |  2019-04-09 15:32
라인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권력의 힘으로 진실을 일시적으로 은폐할 수 있다. 하지만 애초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 불가능 하듯 언제가 진실은 드러난다. 그...
조만회  |  2019-03-27 16:32
라인
미세먼지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까
중국 발 미세먼지의 영향을 면밀히 파악해 한중간 협상의 중요한 의제로 다루며 해결책을 찾아가고, 제조업을 규제하는 것이 미세먼지의 근본...
태준호 기자  |  2019-03-27 16:16
라인
예타면제는 삶의 질을 바꿀 수 있나
예타 면제는 몇몇 사람들만의 이익이 되는 토건사업일 뿐 지역균형발전, 일자리 창출과는 거리가 멀다.지난 1월 지역의 균형 발전을 꾀하겠...
태준호 기자  |  2019-03-11 07:56
라인
진실을 왜곡하고 정의를 부정하는 횡성의 민낯
진실을 왜곡하고 정의를 부정하는 횡성에는 미래가 없다. 횡성의 미래는 진실을 수용하고 정의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만이 만들어갈 수 있다...
조만회  |  2019-03-11 07:52
라인
예타면제는 삶의 질을 바꿀 수 있나
예타 면제는 몇몇 사람들만의 이익이 되는 토건사업일 뿐 지역균형발전, 일자리 창출과는 거리가 멀다. 지난 1월 지역의 균형 발전을 꾀하...
태준호 기자  |  2019-02-15 18:09
라인
건전한 일반인의 상식을 파괴하는 군수
권리에는 책임이 뒤따른다. 이것이 상식이다. 권리만 향유하고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한 군수의 모습을 보며 횡성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
조만회  |  2019-02-15 17:56
라인
행정이 시장에 개입할 때
행정이 시장에 개입할 때 그 정책 반시장적이고 반민주적인 정책이 아닌지 고민해야 한다. 횡성군의 브랜드 통합 정책이 그렇지 않다고 횡성...
조만회  |  2019-01-20 16:12
라인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바라보며
조합장 선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농촌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시킬 조합장을 선출해야 사회의 민주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3...
태준호 기자  |  2019-01-20 15:39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이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19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