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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종훈 사랑방] 나의 기도 2
지난 호에서 나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산사 이야기’ 글을 올렸는데 못내 아쉬워 다시 한 번 글을 써본다. 이틀 밤을 보내고 나오려는데 ...
김종훈  |  2021-01-1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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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그늘... 양극화
코로나 극복과 양극화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고통은 나누고 기쁨은 함께하는 사회적 합의와 연대의 강화가 필요하다. “손님이 없어 신이 안...
조만회  |  2021-01-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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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사랑방]나의 기도
선생님! 산에는 왜 그렇게 자주 가세요?내가 산에 기도하러 간다는 말에 평소 알고 지냈던 지인의 반문이었다. 갑자기 대답이 궁색해진 나...
김종훈  |  2020-12-2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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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공감 인사가 필요한 이유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적재적소(適材適所)하는 공정한 공감 인사를 통해 공직 사회가 건강하고 청렴해지면 공직자들은 보람을 느끼고...
조만회  |  2020-12-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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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사랑방] 산다는 게 뭔지!!
요즈음 날씨가 갑자기 싸늘해지는 게 오싹한 느낌이다. 시골에선 가을추수가 끝나는가 싶더니 어느새 김장이다 뭐다 해서 겨우살이를 재촉하는...
김종훈  |  2020-12-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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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 트럼프의 불복과 뺄셈의 정치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분열적 지도자를 선택하면 그 피해는 온전히 그를 뽑은 사람들에게 돌아온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던 미국 대통...
조만회  |  2020-11-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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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의 낚시’
우리가 흔히 세월을 낚는다고 할 때 강태공을 많이들 인용한다. 70여년을 하세월하다 문왕을 만나 주나라 건국에 혁혁한 공을 세워 일등 ...
김종훈  |  2020-11-0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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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천장
권력이 만든 차별의 유리천장은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 여성과 남성이 함께 내편 네편 가르는 ‘권력의 유리천장’을 깨뜨리는 일이 우선이 ...
조만회  |  2020-11-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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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사랑방] 칠보시(七步詩)
칠보시(七步詩)콩깍지를 태워 콩을 삶으니콩이 솥 안에서 우는구나본디 한 뿌리에서 자랐건만왜 서로 들볶아야만 하는지.이 시는 독자 여러분...
김종훈  |  2020-10-2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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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사랑방] 똥통에 빠진 양반
어느 고을에 점잖은 양반님네가 한 사람 살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북곽이었다. 북곽 선생은 어질고 예의 바르며 충성스러움을 가슴에 지녔...
횡성희망신문  |  2020-10-0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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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불러온 변화
자유가 제한되고 거리를 둬야만 나와 공동체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시대로 우리는 걸어가고 있다 “조상님은 어차...
조만회  |  2020-10-0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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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 새옹지마(人間事 塞翁之馬)
“인간사 새옹지마”이 말은 사람들이 불행하거나 행복한 일들을 겪을 때 주변 사람들이 흔히들 해주는 말이다. 정확한 의미는 고사에 나오는...
김종훈  |  2020-09-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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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와 코로나 앵그리
코로나 블루나 코로나 앵그리의 일상화는개인의 행복을 파괴하고 공동체의 분열을 야기한다. 진짜 위기가 시작된 것이다. “어제 식당에 갔다...
조만회  |  2020-09-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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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사랑방] 천지불인(天地不仁) 군자불인(君子不仁)
천지불인(天地不仁) 군자불인(君子不仁)이 말은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말이다. 직역하면 하늘과 땅, 즉 자연은 인자하지 않다는 얘기인데...
김종훈  |  2020-08-2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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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함과 부끄러움에 대하여
양심과 수치심이 없는 사회라면 어떻게 될까? 희망신문 기사에 불만을 나타내기에 앞서 자신과 자신이 속한 의회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
조만회  |  2020-08-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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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자기표현이다.
얼마 전 오래된 책들을 정리하다 책갈피 속에서 나온 붓펜으로 내가 직접 적은 문구를 발견했다.“인생은 자기표현”돌이켜 생각해보니 그때 ...
김종훈  |  2020-08-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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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횡성에서 진실은 ‘밝혀지는 것’이 아니라 패거리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것’.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진실이 ...
조만회  |  2020-08-1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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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사랑방] 태산은 한 줌의 흙도 버리지 않는다.
“태산은 한 줌의 흙도 버리지 않는다.”먼 옛날 진시황을 도와 천하통일을 이루었던 공신 이사가 했던 말이다. 태산으로서 오랜 세월 풍모...
김종훈  |  2020-07-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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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事實)과 진실(眞實)
사실이 반드시 진실을 아님을 깨닫고 진실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할 때 주체적 삶과 사회 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 최근 한국은행이 지난 2...
조만회  |  2020-07-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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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의 죽음과 인간의 불완전성
인간의 불완전성을 끊임없이 성찰해야 박원순 시장의 죽음과 같은 비극을 막을 수 있다. 지난 한 주 온 나라가 박원 순 서울시장의 죽음으...
조만회  |  2020-07-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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