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과 횡성군 가공식품 수출협의회(이하 횡가협)는 횡성군 가공식품의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미국 동ㆍ남부 2개 지역에서 진행된 횡성군 우수 가공식품 특판 행사에서 공격적인 해외시장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였다.
횡가협은 지난해 420만 불로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달성한 바 있으며 특히, 올해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한 수출액 500만 불 달성이라는 새로운 기록 도전에 나선다.
15개 회원사로 구성된 횡가협은 수출 잠재력이 높은 댈러스 지역의 신규시장 진출과 기존 매릴랜드주, LA지역의 해외시장 내실화를 통해 횡성군 8대 농․특산 명품을 활용한 K-푸드의 영토 확장에 힘쓰고 있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특판 행사는 미국 최대시장의 하나로 수출 잠재력이 큰 댈러스 신규시장과 미국 경제 중심지인 워싱턴, LA를 공략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며 “횡성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수출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