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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한전, 지역과 상생하려는 진정성 있는 자세 보여야
한전이 추진하는 동해안~신가평 500kv 송전선로 횡성 구간 건설공사가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한다.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그동안 지역이 받은 환경과 재산상 피해는 실로 막대하다 하지 않...
횡성희망신문  |  2024-05-2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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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선거 지형의 변화를 올바로 인식해야 민심을 얻을 수 있다
4.10 총선이 끝난 지 2주가 넘었지만 총선 결과의 의미를 두고 이런저런 분석이 분분하다. 192 대 108이라는 선거 결과는 이 구도로 4년간 국민의 뜻을 받들라는 명령이고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심판이라는 의미만큼...
횡성희망신문  |  2024-05-0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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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민심의 무서움을 알고 민생을 위한 정치를 하라
22대 총선은 윤석열 정권에 대한 국민의 매서운 심판 선거로 막을 내렸다.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 과반 승리와 여당의 참패 그리고 조국혁신당의 약진으로 요약된다. 격전지가 50여 곳일 정도로 여야의 대결이 치열하게 펼...
횡성희망신문  |  2024-04-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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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유권자의 시간이 왔다...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때이다.
총선의 막이 올랐다. 28일부터 내달 9일까지 13일 동안 여야는 ‘윤석열 정권 심판’과 ‘거대야당 심판’을 놓고 사활을 건 표심 구애 경쟁을 벌이게 된다. 사전 투표일은 4월 5일과 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
횡성희망신문  |  2024-04-1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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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총선 후보들, 지역발전 비전 제시해야
총선이 25일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의 총선 대진표가 거의 완성됐다. 횡성이 속한 홍천·횡성·영월·평창 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유상범 현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허필홍 전 홍천군수가 공천을 받았다.이 지역 출마를 선...
횡성희망신문  |  2024-03-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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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모두가 변화해야 지역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3월 신학기가 시작되지만 횡성의 교육 현장의 분위기는 밝지만은 않다. 학령인구 감소가 가팔라지면서 학생이 줄고 학급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올해까지 3천여 명 선을 유지하던 학령인구가 내년에는 2천 명대로 내려앉을...
횡성희망신문  |  2024-03-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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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참여와 소통, 정직한 대안언론이라는 기치로 출범한 횡성희망신문이 어느덧 창간 12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횡성희망신문을 향해 보내주신 주민과 독자여러분의 애정어린 성원과 격려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요즘...
횡성희망신문  |  2024-02-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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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2024년 청룡의 해를 시작하며
푸른색을 상징하는 甲(갑)과 용을 의미하는 辰(진)이 합쳐진 靑龍(청룡)의 해 2024년 갑진년이 시작됐다. 모두가 푸른 용의 힘찬 기운을 받아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해 보지만 새해 전망이 그리 밝지만은 ...
횡성희망신문  |  2024-01-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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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23 癸卯年을 마감하며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2023년의 시작은 코로라 팬데믹이 끝나고 모두가 바라던 일상으로의 복귀가 이루어지면서 지난해보다 나을 것이라는 희망에 부풀었다. 하지만 고물가, 고금리, 고...
횡성희망신문  |  2024-01-1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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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정비 지원조례, 꼼꼼한 시행기준 마련해야
현행법상 농촌 빈집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주택’을 말한다. 횡성군의 빈집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횡성의 빈집은 370동으로 파악됐고 매년 빈집이 늘어나고 있다.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횡성희망신문  |  2023-12-2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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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구별짓기 차별하기 벽을 넘어야 지역이 산다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전국의 지자체들이 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을 귀농귀촌에서 찾고 있다. 2022년에 이미 지방소멸위험지수가 0.19로 소멸 고위험 단계에 진입한 횡성도 지난 10여년 동안 매년 1,800~2,00...
횡성희망신문  |  2023-12-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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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무분별한 조례 제정은 지양해야
맨발 걷기 열풍이 불면서 전국 60여 개가 넘는 지자체에서 맨발 걷기 관련 지원 조례가 제정됐다. 이같은 추세에 발맞추어 최근 횡성군의회에서도 의원입법 발의로 ‘횡성군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횡성희망신문  |  2023-11-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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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공정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이 필요한 때이다
올해 역대급 세수 펑크로 지방교부세가 감소해 이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횡성도 강도 높은 긴축재정 운용에 들어갔다.김명기 군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세수 결손으로 인한 재정위기 속에서 불필요한 낭비 예산 축소와 취약계층...
횡성희망신문  |  2023-11-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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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받지 못한 횡성한우축제 대표 프로그램
올해 횡성한우축제가 막을 내렸다.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횡성한우 구이터를 포함한 축제장 전체의 5일간 매출액이 26억 원에 달하고 방문객도 지난해보다 5만여 명이 증가한 25만 명으로 잠정 집계돼 일단 ...
횡성희망신문  |  2023-10-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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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이념이 아니라 민생 안정이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는데 차례상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3.4% 상승하면서 3개월 만에 3%대로 뛰어올랐다.과일, 채소 값은 장보기가 두려울 정도로 폭등했다. 1년 전보다 사과...
횡성희망신문  |  2023-10-0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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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쇄신과 정책 재검토를 통해 군정 운영 동력 확보해야 한다
횡성군이 이달환 기획감사실장과 윤관규 허가민원과장의 자리를 맞바꾸는 9월 1일 자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규모 면에서는 작았지만 그 의미와 파장은 매우 컸다는 분석이다.민선 8기 출범 1년이 경과했지만 공...
횡성희망신문  |  2023-09-1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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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군수와 현안대책위 모두 자세의 변화가 필요하다
현안대책위의 김명기 군수 주민소환 움직임이 일부 언론을 통해 지역에 알려지면서 군수와 지역 단체의 입장 표명이 이어지고 있다.김명기 군수는 의도와는 다른 언행으로 일부 주민에게 상처를 준 것에 미안함을 표명하며 진정...
횡성희망신문  |  2023-08-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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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기 군수, 리더십의 변화가 필요한 때이다
민선 8기 김명기 군수체제가 출범 1년을 넘어서고 있지만 군정 운영과 군의회와의 관계, 지역 현안 해결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다.군정 운영에 있어서는 공직사회와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비공무...
횡성희망신문  |  2023-08-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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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소통행정의 성과를 기대한다
민선 8기 김명기 군수 체제가 출범한 지 1년이 경과하면서 민선 8기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100만 평 규모의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모빌리티 신활력 도시 조성, 친환경 복합 에너지 타운 조성, 스마트팜...
횡성희망신문  |  2023-07-1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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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성공시대’로 이어지지 않는 강원특별법
지난 5월 25일 강원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강원지역 자치단체와 사회단체들은 일제히 “강원도 만세”를 외쳤다. 이 법을 대표 발의한 허영 의원은 “기적같은 사건”이라고 자평했고 김진태 지사는 “우리가 승리했다” 고...
횡성희망신문  |  2023-06-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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