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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와 군민 간 소통 강화를 위한 ‘민생현장 경청 투어의 날(시즌2)’이 6월 28일 재해 위험 지구 현장에서 진행됐다.
‘민생현장 경청 투어의 날’은 지난해 8월에 시작한 사업으로, 매달 민생과 현안, 복지, 나눔, 재해, 재난, 주민 소통 등 다양한 주제로 하여 현재까지 17곳의 현장에서 추진됐다.
이날 김명기 군수와 김형진 부군수는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점검을 목적으로 이리천과 일리천 재해복구사업 대상지와 공근면 오산 재해 위험 개선 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군민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김명기 군수는 “올해는 특히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김형진 부군수는 6월 27일에 최근 중공한 정금리 산230과 청일면 갑천리 산247 일대의 사방 사업지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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