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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강림면 부곡리 일원에서 ‘2026 동치악산 트레킹 챌린지’를 열었다.
전국에서 모인 약 150명의 참가자들은 부곡탐방지원센터에서 비로봉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걸으며 가을 치악산의 풍경을 즐겼다.
지역 체험과 특산품 먹거리 장터, 횡성한우 럭키드로우 등도 마련됐으며, 강림면의 대표 문화행사인 노구문화제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만나는 시간이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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