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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6) 잃어버린 동심(童心)
-겨울전쟁이 끝나고 학교도 다시 문을 열었다. 아이들은 배고픔과 전염병, 낯선 미군들과 마주하며 어른 아닌 어른이 되어갔다-학교가 다시...
횡성희망신문  |  2015-11-2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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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리 정옥현 할머니의 토종 마늘과 메밀
토종마늘을 심는 이유가 있다. 마늘 맛이 다르기 때문이다. 토종마늘은 마늘향이 강하고 달큰한 게 맛이 좋다. 마늘 맛이 다르니 김장 맛...
횡성희망신문  |  2015-11-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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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 (37) 마옥리 들깨 생산자, 신현자 할머니
2014년 실태조사때 벙어리참깨와 늦들깨, 그루팥, 서리태등을 대물림해서 농사짓고 계시던 신현자 할머니(67세)를 다시 찾았다. 올해 ...
횡성여성농업인센터 토종씨앗지킴이  |  2015-10-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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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자 이강운 박사의 생태이야기] (4)가족과의 스킨십이자 대화였던 탐조활동
‘무거운 장비를 매고도 불평 한 마디 없이 ‘세상에서 이렇게 신나는 일은 없다’라는 표정으로 반짝이던 아이의 눈을 마주보는 일은 가장 ...
횡성희망신문  |  2015-09-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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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 (35) 내지리 김명환 씨의 ‘구억배추’와 ‘게걸무’
작년 이맘때쯤 토종씨드림에서 구억배추와 게걸무씨를 분양받아 횡성토종씨앗채종포에도 심고 여성농민회회원들과 나눠 심었다. 회원들에게 “씨앗...
횡성희망신문  |  2015-08-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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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자 이강운 박사의 생태이야기] (3) 운명처럼 빠져들어 버린 ‘생태연구의 늪’
핏빛 같은 진달래가 산을 수놓으면 혹한의 겨울을 잘 넘기고 이른 봄 제일 먼저 세상에 나오는, 호랑무늬가 화려한 애호랑나비를 보고 싶어...
횡성희망신문  |  2015-08-0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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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횡성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3)무더웠던 1950년 여름...뒤바뀐 세상
6.25전쟁이 발발한 지 65년이 흘렀다. 전쟁으로 생겨난 장벽(障壁)은 길고 깊은 시간을 지나 넘을 수 없는 거대함으로 지금 우리 곁...
이용희 기자  |  2015-07-0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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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자 이강운 박사의 생태이야기] (2) 병마(病魔)를 계기로 한 삶의 전환, ‘생태계 탐사’의 세계로
인생 역전을 할 동아일보 입사 7년 만에 만성 간염 통보...문화기획부로 자리를 옮겨 ‘전국 자연생태계 학습탐사’단장으로 활동하며 지극...
횡성희망신문  |  2015-07-0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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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34)김동수씨의 <횡성채포집 딸기>
지난 주 희망신문에 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기사가 있었다. 읍상리의 김동수(76세)씨가 오래도록 재배해왔던 딸기로, 토종전문가 안완식 박...
횡성희망신문  |  2015-06-2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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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자 이강운박사의 생태이야기] 프롤로그 - 실패에 익숙하지 못했던 청춘기를 보내고
인류의 문명과 산업화의 이면에는 생태의 파괴, 자연의 약탈이라는 상처가 존재한다. 기후변화에 따른 대규모 재앙이 잇따르고 인간을 공격하...
횡성희망신문  |  2015-06-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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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33) 횡성읍 입석리 한승기, 원정렬 부부
- 5월 초순에 캐면 한웅큼 올라오는 진주알 같은 달래 뿌리들, 푸른 잎이 화초처럼 고운 토종 도라지 - 횡성읍 입석리 광제사 바로 윗...
횡성희망신문  |  2015-05-2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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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9)마지막회
“정성을 다하여 10년을 하면 위대한 힘이 생기고 20년을 하면 두렵지만 무한한 힘이 생기고 30년을 하면 역사가 된다.” 채집에서 균...
횡성희망신문  |  2015-05-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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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8) 좋은 상품, 지식 전달의 기쁨 준 동충하초
“지식을 가지고 인색하면 물이 오래되면 상하듯이 지식도 바로 바로 내어놓아야 새로운 지식이 들어온다. ‘아는 지식을 공개하여야만 새로운...
횡성희망신문  |  2015-05-1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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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7) 동충하초의 산업화
“동충하초는 다양한 제품으로 산업화돼...의학적으로나 상업적으로 그 가치가 인정되는 동충하초 균주의 수집과 보존이 향후 이용면에서 상당...
횡성희망신문  |  2015-04-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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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 (32) “우린 한 번도 씨앗을 안 바꿔 봤어. 마늘 농사가 잘 되니까 계속 심었지.”
마늘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양념으로 쓰인다. 수입산에 비해 향과 맛이 좋고 매운 맛이 적어서 횡성군의 농가에서는 토종마늘...
횡성희망신문  |  2015-04-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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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6) 대학교수 간판 떼고 진짜 농부의 길로
“2009년 정년을 하고 산골농촌마을로 귀농하여 동충하초재배를 시작했을 때는 어떻게 일을 시작할까 막막...귀농후 5년동안 각종 박람회...
횡성희망신문  |  2015-04-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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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31) 김정희할머니(70세. 공근면 초원리)의 토종참취
▲ 김정희할머니(70세. 공근면 초원리) 아직 잎은 없지만 땅 속에서 순을 내려고 준비하는 산야초가 있다. 참취는 예전부터 강원도 사람...
횡성희망신문  |  2015-03-2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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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5) 현미동충하초의 탄생
동충하초는 우리 국민이 먹는 것...중국산 번데기 유통과정확인 후 현미로 동충하초재배법 개발해 현미와 동충하초의 효능 살린 각종 제품으...
횡성희망신문  |  2015-03-2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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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4) 동충하초를 알리다
-균주는 각 나라의 유전자원으로 서로 유전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중요한 유전자원은 교환을 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앞으로 생명...
횡성희망신문  |  2015-03-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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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3) 버섯을 주제로 연구방향 전환
성재모 머쉬텍동충하초연구소장은 동충하초 연구의 살아있는 역사다. 대학에서 정년퇴임한 뒤, 횡성군 청일면으로 이주해 와 버섯을 재배하고 ...
횡성희망신문  |  2015-02-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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