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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위탁일몰제 적용한다는데 인재육성관 재위탁은 어떻게 되나
국가정책조정회의, 법령에서 1곳만 독점적으로 위탁규정했거나 관행적으로 동일 기관에 재위탁한 경우엔 위탁일몰제 도입한다 인재육성관을 횡성군교육발전위원회(이하 교발위)가 위탁운영하는 기형적 구조가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
이용희 기자  |  2016-06-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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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잊지 않는 것입니다
-자식을 잃어 애가 끊어지는 사람들에게 이제 그만 슬퍼하라는 건 우리가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제게는 16학번 새내기 아들이 있습니다. 처음엔 이 녀석이 자기가 원하는 대학에 한등급 차이로 떨어져서 울고 불고 난리더니...
김병선 기자  |  2016-03-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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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다시 자유학기제
지난호 지면에서 기자는 자유학기제를 처음 경험하고 있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반응들을 소개한 바 있다. 학생들이 느껴온 불만사항들을 가급적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자 했고, 그렇다 보니 자유학기제에 대해서는 불신과 불...
이창조 기자  |  2015-11-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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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해외연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횡성군의회가 공무국외여행보고서를 제출했다. 횡성의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할 방안을 찾기 위해서라니 관광일색인 일정이야 어쩔 수 없다 해도 주민들은 그만큼 충실한 연수였기를, 연수의 충실함이 보고서에 담겨있기를 기대한다....
이용희 기자  |  2015-11-1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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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자유학기제 유감(有感)
기자는 지난해 횡성중학교의 시범운영 때부터 ‘자유학기제’를 취재해 왔다. 시험과 교과학습의 부담에 짓눌려 지내는 우리 청소년들이 단 한 학기나마 그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과 진로를 찾아 나설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이창조 기자  |  2015-11-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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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자녀의 결혼식
얼마 전 원주에서 열린 결혼식에 다녀왔다. 예식장은 많은 하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혼주(婚主)에게 축하인사를 전하기 위해선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려야 할 정도였다.혼주 쪽 하객 중에는 횡성군 공무원들도 많았다. 축의...
이용희 기자  |  2015-10-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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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편들기와 편가르기
기자(記者)로서 겪는 곤혹스러움 중의 하나를 꼽자면, ‘편들기’에 관한 오해가 아닐까 싶다.기자의 역할은 단순히 ‘사실’관계를 전달하는 것만이 아니다. 사실관계에 기초해 ‘판단’도 하고 ‘의견’도 갖는 게 기자의 일...
이창조 기자  |  2015-08-2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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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팽목항에 다녀와서
아침 먹고 집을 나섰는데 진도터미널에 도착하고 나니 밤 9시다. 버스를 갈아타면서 대기하던 시간도 길었고 연휴 탓인지 고속도로 상황은 ...
이창조 기자  |  2015-05-1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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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장학금 언제까지
횡성인재육성장학회의 2015년 장학증서 전달식이 3일 열렸다. 총 240명의 학생들이 선발됐고 2억4150만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됐다. 해마다 대학신입생 중 천만원의 명문대장학금을 받는 학생은 인재육성장학회의 서류접수...
이용희 기자  |  2015-04-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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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유감(總會遺憾)
[기자수첩]총회유감(總會遺憾)이용희 기자-자발성과 보편성, 비판적 사고와 합리적 의사 결정 능력...이런 ‘시민’들의 모임이 우리가 알고 있고, 바라는 ‘시민단체’다. - 최근 한 단체의 정기총회에 다녀왔다. 나름 ...
이용희 기자  |  2015-02-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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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위원회 앞에 놓인 ‘이장폭행 사건’
‘이장’도 공직. 공직자에겐 엄격한 잣대 적용되어야지역갈등 해소 할 군민대통합위원회 앞에 놓인 첫 숙제 갑천면에서 발생한 ‘이장 간 폭행사건’을 취재하는 기자에게 누군가 물었다. ‘개인들 사이에 벌어진 일’인데 굳이...
이창조 기자  |  2015-01-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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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이 있는 교실’을 바라며
안흥고등학교 교장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알게 된 사실이 있다. 전교생 54명 가운데 20명은 방과 후에도 학교에 남아 밤 9시까지 자율학습을 한다는 것. 그리고 집이 가까운 학생들은 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돌아오고...
이창조 기자  |  2014-11-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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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말많고 탈많은 한우축제 식권
올해도 한우축제 기간에 발행되는 식권과 관련해 불만이 터져나왔다. 횡성읍 체육회가 운영하는 식당을 이용하려던 주민들 중 일부는 식당운영시간이 끝나기 전에 음식이 떨어져 발길을 돌려야 했기 때문이다. 식권을 이용하지 ...
이용희 기자  |  2014-10-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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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일기>으악! 정맥혈전? 한방에 ‘골로 갈’ 뻔했다
3월 20일(목) 저녁 6시경, 걸어서 10분 남짓한 약속장소로 발걸음을 빨리 하는데 평소와 달리 무척 숨이 차서 헐떡거렸다. 꾹 견뎌...
이창조 기자  |  2014-04-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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