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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횡성 행복 포럼’이 7월 10일 의료·돌봄 서비스 민간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강원자치도 18개 시군 공무원, 주민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횡성,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횡성군 보건복지와 의료 현황을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돌봄국가의 구축방향과 과제(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이태수) ▲노인의료통합돌봄의 방향성과 횡성군의 역할(건강보험연구원 통합돌봄 연구센터장 유영애) ▲진천군 의료통합사업(진천군 주민복지과 주무관 이재철)을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태수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을 좌장으로 하여 김태완 박사(한국보건사회연구원), 마상진 박사(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홍석 과장(횡성군 가족복지과)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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