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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망이룸학교 졸업 예정자 21명이 지난 21일 졸업사진을 촬영하며 배움의 결실을 기념했다.
촬영에는 초등 과정 졸업 예정자 3명과 중학 과정 졸업 예정자 18명이 참여했다. 평생학습관과 삼일공원 일원에서 평소 수업 모습과 함께 교복과 예복을 갖춰 입은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오랜 시간 배움의 길을 걸어온 어르신들에게 이번 졸업사진은 학창 시절의 추억을 간직하는 특별한 선물이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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