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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선후보 출마의 변]-김명기, 박두희, 진기엽, 함종국-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22.01.14 20:28|(238호)
[국민의힘] 김명기. 박두희. 진기엽, 함종국 (가나다순)

 

[국민의힘 김명기]

문민군수가 되어 "통합 그리고 부자횡성, 횡성군민 행복시대"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의힘 김명기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저 김명기는 시대의 소명의식으로 횡성군수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고자 합니다.

이제 횡성은 변화와 개혁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앞으로의 군정은 공무원 출신이 맡아왔던 행정 중심에서 경제조직을 운영해본 경륜이 있는 사람이 맡아 경영 중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군정이 경영조직으로 탈바꿈돼야 새로운 사업을 착안하고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와 투자유치를 할 수 있으며 경영능력이 있어야 100년 기업을 만들 듯이 지속 가능한 횡성군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 43년간 농협에 근무하는 동안 농협 강원지역 본부장, 농협정보(IT)시스템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농협이라는 거대 경영조직에서 경영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이론과 실제를 겸비했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맥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경륜과 검증된 능력을 바탕으로 문민군수 시대를 이끌어갈 적임자라 자부합니다.

저와 함께 “문민군수 시대”를 열어갑시다. “통합 그리고 부자횡성, 횡성군민 행복시대”를 만듭시다.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국민의힘 박두희]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국민의힘 박두희

40년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베풀어주신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 무엇일까 오래 생각해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쌓아온 공직 경험을 횡성군민과 횡성 발전을 위해 쓰는 것이 마땅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조상 대대로 횡성에서 태어나 배우고 자랐습니다. 횡성군민과 지역에 익숙하고 선후배님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지역 정서가 뼛속까지 밴 횡성사람입니다. 공직생활 경험으로 횡성의 과거와 현재를 잘 아는 것이 횡성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도전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겸손하고 정직하게, 또 청렴하게, 오직 지역과 군민을 위해 무한 봉사할 것을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지역에 불신과 갈등이 쌓이면서 군민의 힘이 분산되고, 횡성 특유의 공동체 정신도 많이 약해졌습니다. 선거와 관계없이 횡성군민이 서로 편 가르기 하지 않고, 줄 서기 하지 않아도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아야 합니다. 군민이 존중받는 횡성을 꼭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면서 격의 없이 군민과 소통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제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따뜻한 손 내밀어주시면 진심과 능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진기엽]

군민중심·희망횡성 명품도시 횡성

국민의힘 진기엽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저 진기엽은 군민을 중심으로 화합과 미래를 함께하는 희망횡성, 명품도시 횡성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고자 오랜 시간 준비해 왔습니다.

횡성군의 역대 민선군수는 모두 공직자 출신으로 만연한 지역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보편적인 틀 속에서 지역발전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이번 횡성군수 선거는 경영자적 리더를 선출, 변화와 개혁의 시대정신으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여 군정을 역동적이고 창조적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8년간의 강원도의회 의정활동, 4년간의 국정경험 등 25년의 정치활동과 5백리길 민생투어를 통해 우리 삶의 터전인 횡성군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준비된 횡성군수 후보 저 진기엽이 인구절벽 지방소멸시대에도 발전하는 횡성군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군민중심 희망횡성 명품도시 횡성을 만들기 위해 ▲미래산업인 첨단산업도시로 산업구조 개편 ▲문화 관광산업을 통한 경제도시 건설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도시 건설 ▲안정적인 농·축산업 소득으로 행복한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상식과 합리에 기반한 정책을 만들고 진심과 열정, 희망으로 군민과 늘 함께하며 “갈라진 민심을 모아 반토막 군수가 아닌 화합과 통합의 리더”가 되겠습니다.

 

[국민의힘 함종국]

통합의 리더십으로 더 큰 횡성발전을 이루겠습니다.

국민의힘 함종국

군민 여러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군의원 3선 횡성군의회장 도의원 3선 강원도의회 부의장 역임 등 의정 생활에서 다양한 경험과 경륜, 인맥은 횡성군 발전을 위한 저의 소중한 자산이자 최고의 경쟁력이라 생각합니다. 사랑과 격려로 응원해주신 군민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방자치 단체는 무한경쟁 시대에 돌입하였습니다. 수도권의 접근성을 장점으로 활용할 연계방안을 최우선 정책으로 도입하여 경쟁력 있는 횡성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과감히 기존의 틀을 깨고 누구나 동등한 행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군민이 주인 되는 적극 행정으로 바꾸겠습니다.
또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지역 소멸문제, 학생 수 감소문제, 인구문제에 대한 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며, 육아, 복지, 특성화 교육에 과감한 투자를 촉진하겠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신성장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횡성 5일장 관광상품화 및 농업경쟁력 확보에 군정의 제1 목표로 삼아 집중투자를 하겠습니다. 문화, 예술 스포츠 지원을 확대하여 군민 행복지수를 높이겠습니다.

통합의 리더십으로 군민이 행복한 횡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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