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출범한 횡성현안대책위원회가 호국원 유치, 공무직노조 교섭, 축분발전소 건설, 송전탑 백지화, 군용기소음피해라는 현안에 대해 김명기 군수의 불통과 사실왜곡, 적극적 해결의지 미흡 등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사실을 왜곡하는 억지주장과 근거없는 주장들은 합리적인 군정운영과 군정비판을 가로막고 주민갈등· 군정 불신을 가져와 횡성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연이은 집회와 시위, 고소고발 선언 등으로 주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현안대책위 출범식에 참여한 각 단체들의 주장을 현안별로 펙트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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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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