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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가족센터 아이돌보미,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 구해
정동윤 기자 | 승인 2024.06.11 16:20|(295호)

횡성군가족센터 소속의 아이돌보미 3명이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를 구한 일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을 훈훈하게 했다

지난 4월 5일 상지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열린 아이돌보미 교육 중 강사 A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아이돌보미 3명이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시켰다.

의식을 회복한 강사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된 후 치료받고 건강을 회복했으며, 5월 20일 횡성군가족센터를 방문하여 도움을 준 아이돌보미들을 만나 감사의 인사와 감사장을 전달했다.

A 씨에게 심폐소생술을 했던 아이돌보미 B 씨는 “아이들을 돌보는 직업 특성상 평소 안전교육을 받아 온 점이 이번 위급상황에 대처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이런 상황이 닥치면 많이 떨리고 무서울 수밖에 없지만, 적극적으로 나서는 용기 있는 사람이 많은 밝은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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