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체육대회 같은 분위기 계속 이어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내팀 네팀 따로 없이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였어요.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저에게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셨어요. 감사한 마음 다 전하지도 못했네요. .횡성족구가족 여러분 홧팅입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