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재양성 운운하며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대부분 강사료로 쓰인다면서 그동안 군민을 기만하면서 쏟아부은 돈이 수십억원, 위탁받은 컨설팅업체는 경험도 없고, 단지 군수후보시절 선거캠프에서 일했다는 정보이외에는 교육과는 이렇다할 경력이나 경험도 없는 분의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 자본금이 불과 7천여만원밖에 되지않는 업체에 수십억원의 보조금이 지원되었다는 것은 무슨의미일까요.. 도대체 지금 뭐하자는 건지요 정말 떳떳하다면 유명강사들의 명단과 강의료는 제대로 집행했는지, 정산은 제대로 했는지 낱낱이 밝혀야합니다 만일 보조금 집행사실을 제대로 밝히지 않을경우 감사원 감사나 아니면 횡성군수님이 좋. 아하는 사법당국에 고발이라도 해서 보조금이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낱낱이 밝혀야합니다. 아울러 불쌍한 어르신들 일자리돈 1억3천여만원을 명백히 횡령한 횡성군수 동생은.파렴치한 죄인중에 죄인이건만 아직도 당당하게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도대체 법이있는건지 의아할 따름입니다 서민들은 단돈 만원을 훔쳐도 처벌 받는데 도주우려가 없다고 판단해서인지 죄값을 받지않고 있으니 정말 통탄하고 분통이 터질일이 아닐수 없네요 용감한 형제들 어떡해 하는지 잘 지켜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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