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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관 특혜의혹’ 보도한 <횡성희망신문> 기자 고소횡성인재육성관 윤성욱 교무실장 형제
횡성군과 교육발전위원회는 공식 조사나 입장발표 없어
이창조 기자 | 승인2013.12.30 10:37|(0호)
  • 원펀치 2014-01-03 07:22:44

    인재육성관이 말만요란하고 돈잡아먹는밑빠진둑아닌가.
    년간수십억씩잡아먹고 육성되는인재는없고 그흔한 명문대 한명못보내는 곳에서,
    무슨염치로 고소를하였을까.
    형제를위한 개떡행정하는 군과 조위원장은 보조금으로 운영되는사항을 두고보자. 추이를보자.
    -군수-특정인을 이해해달라(동생을이해하였으니)이건도- 보조금은 본사람의떡인가
    보조금이니 철저히 관리해야지됨을 아직도 모르나...
    -조위원장-위원장이면서 모든업무를직접관리하였을것인데도,결과를지켜보면안되고 문제 있 는업체는즉각변경내지처리하는게맞다고생각해야지 추이는무슨헛소리인가.
    신문을 통해동생이라는것을알게됐다고.하는소리는또뭔소리.군민이 유치원생이냐.
    김남열과장-광수대에서 서류를 지랄한다고가져 갔을까.관리감독은안하고 같이쎄쎄쎄만
    했나 ! 그럼하루종일 사무실에서 뭐하고놀까.적극적으로문제를해결해야지 뭘두고봐.
    그냥 집에서애나보는게 군정에 도움이될거같은데
    정의원-따지다 말것을 뭐하러떠드나.전부 한통속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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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펀치 2014-01-03 07:36:49

      수사하고 결론나면 엄중한조치.
      그런업체 선정하고 관리감독안해서 이런문제 생기는게 혹시 배임.
      세상살이 편하네.
      내멋대로 저질러 놓으면 광수대가 알아서처리해주니까!
      군민이보면 쯧쯧쯧이라니까.
      세금도내지말아야지.
      계속 횡성군 부채를10억20억 상환하엿다고하던데 살림잘해서갚았을까.
      군유지나 군재산팔아서갚았을까,어떤신문도 군재산공개및 처리를다루는곳이없으니,촌무지렁이들은 멀뚱멀뚱, 우리후손에게 내가 무식했다고 욕먹을판이네.
      가뜩이나 안되면 조상탓이라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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