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불과 6개월도 안남은 시점에서 고군수 들어와서 횡성에 조용할 날이 없네요 터미널도 군수 본인이 공약사항 입네하고 부실채권인 땅을 수십억원 들여 매입해 놓고 자기는 책임없네하고 소유권이전에 따른 약 3억원 가까운 돈을 본인은 단 한푼도 안내고 부하직원들에게 떠 넘겨 겨우 소유권등기를 하더니 그 동생은 2년만에 1억4천여만원 어르신들 일자리사업 보조금 횡령하고, 이젠 아이들 교육비까지 음큼한짓거리를...하늘이 내려다 보고있네요 고군수님 이제 얼마 안남은 임기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말고 제발 양심적으로 군정을 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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