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인재육성에서 공부를 하고있고 컨설팅에 가입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자녀를 둔 학부모입니다.
키움에듀가 얼마나 견고한 기업인지 부실한 기업인지 잘은 모릅니다.
단지 이 기사를 보고 컨설팅에 가입한 아이와 학부모는 소득없는 짓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기사군요.
몇몇 학부모를 예를 들어 모든 학부모와 아이들이 컨설팅을 불신하고 있는 것 같은 뉘앙스인 기사입니다.
대입 입시는 전형 자체가 수천개나 되어 수년씩 고3을 맡는 교사들도 모든것을 숙지 하고 있기는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큰아이 대학을 보내면서 저도 공부좀 했지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기사 자체가 인재육성과 컨설팅에 원한관계라도 있는 비방성 글같은 기사 는 그컨설팅을 이용하는 분들께 희망을 주는 글이 아니고 분열과 불신만 남는 글이기에 자제해 주시길 원합니다.
알권리가 있기에 정확한 팩트만 기사화 해주시고, 비방하거나 소수의 의견을 전부의 의견인량 쓰는것은 기자의 소명에 맞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저는 키움에듀와는 관계없는 학부모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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