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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인사의 급여 들여다보니...교육발전위원장, 전임자의 절반에 못미쳐
3인 모두 최저임금 자청, 활발한 활동으로 논란 잠재우나
이용희 기자 | 승인2015.01.27 13:31|(0호)
  • 날쌘이 2015-01-29 11:35:54

    비서실장, 급식센터, 농산물직거래센터, 체육회는 언급을 안했군요...
    눈가리고 아웅아닌지요.
      삭제

    • 횡성희망신문 2015-01-30 19:23:11

      <편집실에서 답합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일부 교체및 신임 인사의 급여가 언급이 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횡성희망신문은 지난 2014년 11월 17일 "횡성군 <산하 기관장’ 모두 교체/
      1곳 빼곤 모두 임기만료 전 교체/전문성강화 긍정적이지만 낙하산인사 반복 논란은 여전>이라는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 포함되지 않은 장애인종합복지관장, 농산물직거래센터,급식센터장이 포함된 기사입니다.

      당시 횡성군은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신임은 물론 전임자의 급여와 근무조건 공개를 거부했고 횡성희망신문은 이후 지속적으로 관련 정보의 공개를 요청해 왔습니다.

      이번 횡성희망신문의 기사는 <횡성군 지역사회 선배 공직자의 지역사랑 <뜨거워>>라는 제목의 1월 17일자 횡성군 보도자료를 근거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급여가 공개된 신임자들이 모두 급여를 줄여 지역사랑을 뜨겁게 실천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였습니다.

      횡성군의 보도자료 원문은 횡성군청 홈페이지> 보도자료>보도자료(1.17)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횡성희망신문 11월 17일자 기사주소입니다.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
      앞으로도 횡성희망신문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hs.chamhope.com/news/bbs/board.php.bo_table=hs_news&wr_id=1699&pag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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