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사회 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
횡성에서 살아온 토종씨앗이야기(6)“토종 옥수수가 맛은 좋네”토종채종포 ‘여농밭’ 가꾸는 강종석 할머니
횡성희망신문 | 승인2012.07.24 15:04|(0호)
  • 고슴도치 2012-07-26 15:25:41

    강종석 할머니~
    건강하시고 오래 사세요!
    할머니같이 우리의 것을 지켜나가는 분이 계서서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강종석 할머니처럼 보석같은 우리 농부들을 발굴, 소개해 주시는 횡성신문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삭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