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내부서도 학생인권조례 문제 인정 기사입력 2012-01-13 03:00:00 기사수정 2012-01-13 03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내부에서 ‘학생인권조례가 학교폭력에 악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공식 제기된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전교조는 진보 성향 교육감들이 도입한 학생인권조례 제정이 학교폭력의 근본 해결책이라는 의견을 고수해왔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