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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권력’에 굴복하지 않다민선5기 6기 '당근과 채찍으로 언론 길들이기' 에도 정도지켜온 6년
이용희 기자 | 승인2018.02.01 17:14|(145호)
  • 철밥통 2018-02-21 12:44:56

    이 기사는 명예 훼손감이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이렇게 해도되나 ?   삭제

    • 구독자 2018-02-05 09:46:04

      일방적인 기사보다 상대방의 지원금액을 정확히 파악하고 기사를 작성해야하고 왜 상대방은 금액이 희망신문보다 높은지를 밝혀야했다. 희망신문은 8면 월 2회발행 1부당 가격이 2500원 상대방 신문은 월 4회발행 부당가격 2000원 누가 특혜를 보는것인지 정확한 근거 제세도 못하면서 상대방 비방하는 기사는 치졸한 짓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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