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씨앗을 지켜나가는 데 앞장선 횡성, 주민들의 힘으로 지켜온 횡성환경운동연합...그럼에도 유전자조작옥수수가 횡성에서 발견되었다는 발표에는 반응이 없다. 그러려니하고 받아들이게 된건가. 유전자조작옥수수가 횡성 땅에서 자라고 있다는 사실에 어느 새 익숙해진걸까. 옥수수의 특성상 토종옥수수를 포함한 재배용 옥수수에 미칠 영향이 적지 않은데 ...익숙함은 무관심으로 무관심은 재앙으로 이어지는데.. 삭제
독자2013-09-02 19:23:25
토종씨앗을 지켜온 분들에 관한 횡성희망신문의 기사 잘 읽었었습니다. 횡성환경운동연합뿐만 아니라 횡성의 농민여러분들이 앞장서, 지금의 상황에 대한 대응이 있길 바래봅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