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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용 횡성군수, 동생일에 대해 주민들에게 사과했다고 하는데...횡성군수 공식사과 예정없다..기자들과 차마시며 ‘주민들에게 미안하다’고 한 것 뿐
고석용 횡성군수 동생은 노인일자리 사업보조금 횡령으로 불구속 입건돼
이용희 기자 | 승인2013.09.03 13:16|(0호)
  • 횡령남 2013-09-04 21:31:05

    자숙하기는 커녕 일본으로 투어를 가셨다네
    그것도 보조금 받아서...
    노브래인의 진수를 보여주는 피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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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뜨고 잘봐야 2013-09-06 11:48:18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사자는 최소한 겉보긴론 전혀 잘못을 못느끼는 것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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