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7일 제2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및 제8회 횡성군 사회복지대회를 취소하고 사회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장과 공로패를 전달했다. (전)주민 복지지원과장 김석동 횡성군기획감사실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으며 횡성군장애인복지 관 백영선관장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 창, 이미라 둔내요양원장, 박영신 횡성군사회 복지대학총동문회 자원봉사자가 강원도사회 복지협의회장 표창을 받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