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직 근로자로 근무하는 권명은씨가 현금 3백만원의 주인을 찾아줬다.
권명은씨는 지난 8월 24일 둔내면 자포1리에 위치한 파리바게트 앞에서 현금 3백만원을 발견한 뒤 즉시 둔내파출소에 신고해 주인을 찾을 수 있게 했다. 이 돈은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으로 당사자에게 전달되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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