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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루지체험장 1만번째 고객이 횡성군으로부터 횡성한우가죽으로 만든 장구 기념품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횡성루지체험장이 지난 8월 12일 개장한 지 2주 만인 8월 25일 탑승객 1만명을 돌파했다.
횡성군은 25일 1만번째 고객에게 횡성한우 가죽으로 만든 장구 기념품과 한우 피큐어를 증정하고 향후 관광객 입장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횡성루지체험장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입소문이 나며 하루 평균 700~800명의 관광객이 횡성을 찾아,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횡성 루지체험장은 8월 2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직원 및 고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손소독제 비치, 루지카트 소독, 발열체크, 전자서명부 등록 등 엄격한 방역 지침 아래 운영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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