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초등학교를 비롯한 어린이 보호구역 8개소에 대해 무인교통단속장비(카메라) 와 교통신호기가 설치된다.
횡성군은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과 스쿨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0월까지 행정예고와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연말까지 계도 및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횡성경찰서와 함께 불법주정차 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2022년까지 년차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10개소에 대해서도 무인교통단속장비(카메라) 와 교통신호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상윤 도시교통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어린이 우선 교통문화 정착에도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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