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낮 12시경 우천면 백달리에서 돈사 보수 공사를 위한 용접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해 60 여평의 우리 안에 있던 돼지 110여 마리가 불에 타고 출동한 119 소방차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 장신상 군수는 4일 오후 화재 피해 농가를 찾아 위로했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