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양양 국제 공항 호텔에서 열린 제13회 강원 무형 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우천면 두곡리 박영환씨가 횡성회다지 소리 이수자로, 박가현 정선 아리랑 전수 장학생과 함께 신진상을 받아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 받았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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