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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전쟁 참전유공자 및 미망인 한마음대회 참석자들이 식전공연을 즐기고 있다. |
6·25전쟁 참전 유공자 및 미망인 한마음 단합대회가 지난 달 30일 6·25전쟁 참전유공자, 미망인,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체육관에서 열렸다.
어르신들의 에어로빅과 고전무용 등 식전공연에 이어 열린 기념식에서 이인숙 국가보훈처춘천보훈지청장은 축사를 통해 횡성군 보훈가족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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