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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새마을부녀회가 횡성군치매안심센터로부터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선정돼 9월 24일 현판식이 열렸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국가치매책임제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관·단체와 함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횡성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월~7월 회원 363명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선정 요건을 갖췄다. 앞으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등 치매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인식개선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치매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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