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이어졌다.
횡성군은 추석을 앞두고 군내 저소득 3,095가구에게 49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나기를 위해 기초생활 수급자·차상위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등 저소득 2,219가구에 생필품세트(2482만8천원 상당), 사회복지 시설 28개소에 상품권(440만원 상당),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저소득 400가구에 20,000천원(가구당 5만원)의 위문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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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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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새마을부녀회는 회원들이 만든 송편 등 명절음식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100가구에 전달했고(사진1)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철 한전MCS(주)횡성지점장)는 증편, 한과, 고기 곰탕 등 명절음식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독거노인 50세대에 전달했다.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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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3 |
2004년 고향으로 귀촌한 강림4리 이종송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을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강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춘원)는 면내 독거 어르신 27 가구를 위해 떡, 김치 등 명절음식을 만들어 전달했고 강림4리 사과 농장 가리내 농원(대표 김정순)은 저소득층 50여 가구에 사과를 후원했다. 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황근순)는 16명의 회원들이 만든 전, 불고기, 떡 등 을 독거노인 어르신 80가구에 전달했다.(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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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4 |
우천면행복봉사공동체(분과장 전춘자)가 횡성행복나눔성금으로 지원된 생필품 85세트를 면내 저소득 가정의 문 앞까지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사진4)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민석 위원은 차상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 총 10가구에게 50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우천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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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5 |
우천면 출신 64년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참사랑봉사회(회장 함운식)는 저소득 노인 세대를 위해 기정떡 50가구분(6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사진5)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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