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잠정 휴관했던 횡성한우체험관이 지역 주민들의 시설 활용과 코로나 블루 해소 등을 위해 6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단 1일 관람 인원은 50명 미만, 방문 체험 이용은 일 1회 30명 이하로 제한해 운영된다.
체험관에서는 한우를 이용한 떡갈비, 미니 피자, 한우 과자 만들기 요리 체험, 한우 가죽을 활용한 미니 장구, 편액자, 키링 만들기 체험과 소뿔을 활용한 루프타이, 장신구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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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