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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6일 창의적 마인드로 적극적인 민원 행정을 펼친 우수 공직자 6명과 3개 부서를 선정하고 상장 및 포상금을 시상했다.
‘민원공직자 품격상’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 행정으로 고객 감동을 실천한 민원 공직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대수, 신하준, 김한나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민원서비스 혁신상’은 민원서비스 분야에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목하는 등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적극 행정을 실천한 공직자에게 수여되며 원동재, 전혜숙, 정병수 주무관이 선정됐다.
‘특별민원 해결상’은 코로나 19 예방과 재난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안전건설과, 보건소, 문화체육관광과에게 수여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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