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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덕 전 횡성군의원(사진)이 9월 24일 청소년문화의 집 명예관장으로 위촉됐다. 명예 관장은 앞으로 지역 사회의 의견을 수렴하며 청소년 사업 네트워크의 구심점으로서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촉매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인덕 명예관장은 둔내 초·중·고 운영회장 (전)둔내면 체육회장, (전)횡성군 의회 6대,7대 의원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김인덕 명예관장은 “앞으로 지역 청소년 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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