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 자연마중(대표 민원홍)이 9월 25일 열린『2020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은 2018년 「안나의 뜰」에 이어 두 번째다.
자연마중은 농업기술센터의 가공창업 실무교육을 이수하고, 2018년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사업을 통해 가공공장을 설립해 토종다래를 이용한 잼과 청, 비누 등을 가공 판매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온라인 웹세미나 형식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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