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마을별 환경정비, 도로 및 하천변 수목 제거 등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큰 일조를 하고 있는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팔을 다쳐 농사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압곡리의 독거노인 김○○(76세)씨의 들깨 수확을 돕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지원에 발 벗고 나서면서 희망일자리 지원사업이 지역의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다.
서원면의 희망일자리 지원 사업은 11월 중순까지 계속되며, 28명의 인력이 채용되어 활동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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