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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가 취약계층의 심뇌혈관질환자 300여명에게 찾아가는 건강 꾸러미를 제공한다.
심뇌혈관질환자에게 제공하는 꾸러미에는 영양보충식품과 물티슈, 마스크, 수면양말, 구강 관리에 필요한 물품, 심뇌혈관예방질환 예방 책자 등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 취약계층의 방문등록대상에게 비대면으로 10월 19일부터 방문 전달한다.
횡성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대상자 예방관리와 자기건강관리에 충실할 수 있도록 약을 복용하면서 온라인교육이 어려운 심뇌혈관자들에게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환자용 표준 교육 및 교육 모듈에 기반한 동영상 콘텐트를 보급하는 1:1 오프라인 교육실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질병 부담이 크고 주요 사망 원인으로,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장기적 관심의 국민인식개선이 중요하다. 문의는 횡성군보건소 통합건강담당 340-5672로 하면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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