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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다지 소리 원형 공개 발표회가 22일 우천면 정금 민속관에서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 주최주관으로 열렸다.
횡성회다지소리는 1984년 강원도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됐으며 매년 회다지 전 과정을 시연하는 공개발표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관람객을 최소화한 가운데 (사)한국국악협회 횡성군지부의 정기발표회도 함께 열려 관람자들의 볼거리와 흥을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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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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