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탁구전용생활체육관이 준공됐다. 횡성읍 북천리 생활체육공원 주차장을 활용해 건립된 전용탁구장은 지상1층 연면적 979.75㎡규모의 철골 및 판넬 구조로 탁구장 18면과 사무실,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을 갖췄다. 총 사업비는 18억2천만원(국비 4억5천만원, 도비 2억1천만원, 군비 13억4천만원)이다. 횡성군은 올해 말까지 군 직영으로 운영하고 내년에 공모를 통해 위탁운영할 계획이다.
27일 열린 준공식에는 장신상군수, 정명철횡성군체육회장, 권순근횡성군의회장, 횡성군탁구협회장과 회원 등50여명이 참석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