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을 앞두고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김장담그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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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창선)는 지난 10월 29일과 30일 청일다목적복지체육센터에서‘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고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등 회원 25여명이 담근 김장김치 500포기를 독거어르신 등 면내 소외계층 80가구에 전달했다.(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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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춘자)는 3일 우민관에서 부녀회원과 우천면봉사단체 등 40여명이 함께 총1,000포기의 김장을 담아 면내 독거노인, 기초수급가구 등 저소득층 130가구에게 전달했다. 이날 대한한돈협회 횡성군지부(지부장 김용구)에서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해 달라며 돼지고기 130개(총260kg,260만원 상당)를 우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김장 김치와 함께 전달됐다.(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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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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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춘원)는 면내 저소득 30가구에게 전달했고(사진3) 공근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길자) 에서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회원들이 담근 김장김치를 면내 저소득 80여 가구에 전달했다.(사진4)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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