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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는 6일 화재초기 진압에 기여한 정성학, 김대수씨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정성학, 김대수씨는 지난 10월 15일 21시 10분경 횡성읍의 분식집 내부에 연기가 자욱한 것을 목격하고 지체없이 119에 신고한 뒤 이웃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시키는 한편 초기 진압으로 대형화재를 예방했다. 또 소방차가 현장에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길을 유도하고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등 상황이 무사히 종료 될 수 있도록 적극 도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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