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제2농공단지에 입지한 ㈜에프비신영(대표 홍성현)는 4일 임직원들이 자체 폐지를 모아 판매한 대금과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홍성현대표의 성금으로 마련한 극세사 이불 35채(총2백만원 상당)를 우천면의 저소득층들을 위해 써달라며 우천면에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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